이번 팝업 ‘Seoul to Soho’는 8월 14~15일 업계 관계자 대상으로 프리뷰, 16일부터 9월 6일까지 일반 공개되는 형태로 진행됩니다.

행사는 한국의 스킨케어 브랜드, 바이오기술 기업, 크리에이터, 미디어, 리테일 관계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브랜드 체험, 상품 커스터마이징, 워크숍, 웰니스 프로그램 등을 진행하는 복합형 체험 공간입니다.

이번 팝업은 K‑뷰티를 단순 제품 홍보 공간이 아닌 ‘문화·교육·커뮤니티’ 플랫폼으로 확장했다는 점에서 미국 시장에서의 K‑뷰티 접근 방식을 한 단계 끌어올릴 수 있는 기회로 주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