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의 K-뷰티 브랜드 라네즈가 한국 패션 라벨 ‘마땅 킴’과 협업해 화장품과 액세서리를 결합한 한정판 컬렉션을 해외 시장에 선보였습니다.

이번 컬렉션은 ‘피부는 절대 벗을 수 없는 옷’이라는 콘셉트 아래, 쿠션 파운데이션, 토너, 크림 등 제품 패키지에 마땅 킴의 모던한 흑백 디자인을 적용했습니다. 가방·파우치 등 패션 소품도 함께 포함되어 브랜드 간 시너지를 노렸습니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뷰티와 패션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한정판 제품이라는 점에서 소장 가치가 높고, 라네즈 브랜드에 신선한 이미지 변화를 제안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