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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력2026년 4월 16일·6분 읽기

건성 피부 — 들뜸 없이 광채 살리는 메이크업

시간이 지나면 각질 들뜸이 도드라지는 건성 피부의 고민. 보습부터 마무리까지 12시간 촉촉한 광채를 유지하는 6가지 비법.

건성 피부는 메이크업 후 시간이 지나면서 각질이 일어나거나 메이크업이 들뜨는 경험이 잦습니다. 글로벌 피부과 의사들이 추천하는 6가지 핵심 기술로 종일 촉촉하고 광채 있는 마무리를 유지하세요.

1. 메이크업 전 각질 정리. 건성 피부의 첫 단계는 각질 제거입니다. 부드러운 효소 클렌저나 AHA 토너 패드를 주 2~3회 사용. 너무 자주 하면 오히려 자극이 됩니다. 각질이 정리된 피부 위에 메이크업이 깔끔하게 정착됩니다.

2. 풍부한 보습 + 충분한 흡수 시간. 건성 피부는 토너 → 에센스 → 세럼 → 모이스처라이저의 4단계가 필요합니다. 각 단계 사이에 1~2분 흡수 시간을 둬 피부가 충분히 머금게 해야 합니다. 마지막 단계 후 5분 대기.

3. 글로시 베이스 프라이머. 건성 피부에는 광채 + 보습 효과가 있는 글로시 프라이머가 어울립니다. 매트 프라이머는 피부를 더 건조하게 만들 수 있어 부적합. 한국 헤라 글로시 프라이머, 미국 Charlotte Tilbury Wonder Glow가 대표.

4. 글로시 또는 새틴 마무리 파운데이션. 매트 파운데이션은 건성 피부에서 들뜨기 쉽습니다. 글로시(글래스 스킨) 또는 새틴 마무리 파운데이션이 안전. 한국 헤라 블랙 쿠션, 일리아 슈퍼 세럼 스킨 틴트가 글로벌 베스트.

5. 가루 파우더는 절제. 건성 피부에서 파우더를 너무 많이 사용하면 각질이 더 도드라집니다. T존에만 매우 얇게 도포하거나 아예 생략. 광채를 살리는 미세 펄 파우더가 더 적합.

6. 미스트 토너로 보충. 종일 메이크업 위에서 가벼운 보습 미스트 토너로 보충 가능. 한국 라네즈 미스트 토너, 미국 Tatcha Luminous Dewy Skin Mist가 글로벌 베스트. 30cm 떨어져 가볍게 분사하면 메이크업이 다시 촉촉해지면서 매트한 부분이 자연스럽게 풀어집니다.

7. 건성 피부 친화 컨실러. 매트 컨실러는 눈가 주름 사이로 들어가 더 도드라집니다. 글로시·새틴 컨실러 또는 보습 효과가 있는 크림 컨실러를 선택. 한국 어뮤즈 글로우 컨실러, 미국 NARS Radiant Creamy가 추천.

추가 — 매주 1~2회 시트마스크나 슬리핑 마스크로 깊이 보습. 건성 피부에서 메이크업이 잘 자리 잡으려면 평소 피부 자체가 충분히 촉촉해야 합니다.

태그#건성피부#광채#보습#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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